2011. 11. 28. 16:08ㆍ이런 저런 내 얘기들/내 얘기.. 셋
맞어, 이영애를 닮았어. 눈이 아주 쏙 빼닮았더라.
볼 살만 좀 빼면 쌍둥이래도 곧이 듣겠어.
그러고보니 나이도 71년생 동갑네 아닌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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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에 대해서야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고
피차일반 서로 다 모르는 마당인데,
뭔놈에 안티가 그렇게 많아?
아니, 생면부지의 사람한테다 그렇게 악플 해붙여도 되는 거야?
이유란 걸 보면 같잖아서.
1) 무명이라는 거와 2) 술집에서 노래했다는 거.
나원참. 그게 <나가수> 나와서 노래하는 거랑 뭔 상관이람?
가수 섭외야 어차피 제작진이 판단해서 하는 것이지, 언제는 뭐 자격요건이 있었나?
그리고 무명이고 술집마담이고가 왜 핸디캡이 된대니?
김범수, 박정현, 김연우, <나가수> 나오기 전부터 알던 사람이 얼마나 되는데?
난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더라.
그래선데, 적우한테 악플다는 애들, 남자들 같지는 않고 여자들의 질투라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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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백청강이 나오던 ‘위대한 탄생’ 할 때, 애들이 그러더라고.
여자 출연자는 안된다는 거야. 여자애들은 죽어라 남자 출연자들만 눌러준다는 거야.
듣고보니 흐름이 그렇더라고… 특히 곱상하게 생긴 남자애를....
남자들은 그러지를 않어.
좋은면 좋은대로, 맘에 안 들면 안 드는대로…, 단지 그 뿐인 거지.
그렇게 쫒아다니면서 훌 빨거나, 삿대질을 하지는 않지.
이번에 적우가 <나가수>에 나오는 전후로 악질로 댓글 쳐다는 애들이 많은데,
아주 못됐더군. 아니 어떻게 생면부지의 사람한테다 창녀니 뭐니 그런 막말을 해붙일 수가 있냐?
어제 <나가수> 청중 투표에서,,
적우는 아무런 퍼포먼스 없이도 2등을 했고,
오늘 보다시피 네티즌 투표에서도 압도적으로 1위 아니냐?
(적우 43% 김경호 19%)
판결이 난거잖아. 1등, 2등으로 실력을 보여줬으면 됐지, 뭐가 더 필요해?
그런데 악플다는 것들은, 그 결과마져도 기를 쓰고 외면하더구만.
나, 적우가 불쌍해서 안되겠어.
나, 이제부터 적우 팬 해주기로 했어. 백기사 돼 주기로 했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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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인생에서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겠구만.
감격스러워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을까.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딱 꼬집어서 말할 수 있는 사람…… 드물걸?
적우가 부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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