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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한국화 현대그림

이영철 출처: https://duga.tistory.com/2446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티스토리] 더보기
우리나라 아티스트(?) 크리스찬 아서 크리스챤 아서(Christian Asuh).. 자세한 프로필이 알려지지 않고 있고 우리나라 아티스트라고 소개되어 지고 있습니다. 00:28/03:04 VoiceAndEcho.mp3 반응형 좋아요2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 출처: https://duga.tistory.com/256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티스토리] 더보기
이상원 1935 강원도춘천 출생 작품소장 : 국립 현대미술관. 연해주 주립미술관. 중국 미술관. 국립 러시안 무지엄. 상하이 미술관. 국립 트레챠코프 미술관. 안중근의사 기념관. 인사동 갤러리 象 대표 미대 문턱은 고사하고 정규 미술 교육을 한번도 받지 않은 천재화가 이상원. 그런 그가 원하는 것은 남는 그림, 기억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그림을 모아 갤러리를 만들었다. 갤러리를 위해 이상원이 소장하고 있는 그림은 모두 1000여 점. 그림은 팔지 않는다. 개인이 소장하는 그림은 죽은 그림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물소리와 새소리 이외에는 아무런 소음도 들리지 않는 양구. 이상원은 컨테이너 박스를 작업실로 만들었다. 작업하기에는 좁다고 느껴지는 그 곳은 이상원과 닮아 있다. 꼭 필요한 것 이.. 더보기
임옥상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었다" 화가 임옥상 이은주입력 2021. 2. 16. 13:37수정 2021. 2. 17. 02:25 갤러리나우 '나는 나무다'전 임옥상, 홍매와 춤추다, 112x 168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0. [사진 갤러리나우] 임옥상, 무대, 84x112cm, 캔버스에 흙, 백토, 먹, 2021. [사진 갤러리나우] 임옥상, 세 나무, 3점 각 72.6x33.4cm, 캔버스에 흙, 먹, 혼합재료, 2021. [사진 갤러리나우] 흙, 바람, 나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리고 있는 화가 임옥상(71)의 전시를 요약한다면 이 세 단어로 충분할 듯하다. 오로지 나무 그림만 선보이는 이번 전시의 제목은 '나는 나무다'이다. 그런데 정작 전시장에서 만나게 되는 임옥상의 나무는 그냥 나.. 더보기
정봉길 수채화 더보기
이영철 2014 화가 이영철 개인전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화가 이영철 개인전 초대합니다! 고도갤러리 / 2014년 1월 8일(수)~21일(화) 공식 오프닝-2014년 1월 10일(금) 저녁 7시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4 (수송동 12번지) 마음속 사랑을 일깨우는 이영철 화가의 고운 빛깔들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고 고요하고 경이롭습니다. 나를 괴롭히던 마음속의 수많은 상념들은 누군가 내 마음으로 들어와 스위치를 탁 하고 꺼버린 듯 사라지고, 고요함과 평화가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온 지구에 나와 내가 사랑하는 대상만이 오직 존재하는 듯 느껴집니다. 이 마음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좇으며 전전긍긍하는 바쁜 마음도 아니고 누군가를 질투하고 시기하는 부정적인 마음도 아닙니다. 오직 지금 이 순간.. 더보기
일기일회 / 장미 물방울/ 펌글 본질적으로 모든 만남은 단 한 번뿐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가 “사람은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고 했듯이 만물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이다. 꽃과 나무 등 우리 주변의 풍경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엄밀히 말하면 동일한 사람을 다시 만났더라도 오늘 만난 사람은 어제의 그 사람이 아니다. 우리 삶은 일기일회(一期一會)이다. 일기일회(一期一會)는 원래 중국 진(晉)나라 원언백의 ‘만세일기 천재일회 (萬歲一期 千載一會)’에서 나온 말이다. ‘만 년에 단 한 번, 천 년에 단 한 차례뿐인 귀한 만남’이란 뜻이다. 일본 다도에선 차를 대접할 때 일생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로 쓰였다. 일기일회(一期一會)는 법정 스님이 생전에 인연의 중요성을 .. 더보기
박항률 시간과 공간이 태초의 원형으로 존재하는 이상향의 모습을 화폭 속에 담아내는 중견작가 박항률(73). 그는 새와 나무, 먼 산을 조용히 응시하는 단아한 소년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고 교감하는 순간의 경건함과 영원함을 보여준다. 그의 그림에는 늘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소재들이 있다. 한복을 입고 측면으로 앉은 소녀, 새, 나비, 꽃, 나무, 날아가는 물고기(飛魚)와 사람의 얼굴을 한 새(人面鳥), 천마(天馬) 같은 상상 혹은 신화 속 동물 등이다. 이들은 고요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며, 보는 이를 선(禪)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무심한 표정을 짓는 인물들은 상상의 동물들과 함께 차분한 색감 속에 몽환적으로 표현된다. 박항률의 작품 속 소재들은 일대일로 대응되는 의미를 갖기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