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모래재>는 희한하게 사람이 없데?
2021. 11. 9. 15:48ㆍ산행기 & 국내여행
날씨 참! 잔뜩 흐린 날씨였는데, 금산 지나 무주 경계로 넘으니 이렇게 반짝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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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래봤자지, 적상산 접어드니 다시 빗방울 떨어지더군.
여기가 안국사 입구인데,
엥?? 이건 또 뭐하는 시츄에이션?
낙석위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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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모래재로 ─
전에도 한번 그려 봤었는데,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게 좋을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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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가든
모래재 입구에 있는 식당인데, 여길 오면 일부러 늘 여기 와서 식사를 합죠.
음식맛 음식솜씨, 괜찮습니다.
식당이 이것밖에 없어서 우습게 여기고 지나칠까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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