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이 데생한 것을 보면 형편없잖아요.
뭐 이런 일이 다 있을까 싶은데……,
해서, 샤갈 그림을 한번 그려보면 "왜?"인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적당한 작품을 고르다 보니....... 역시!
아, 내가 한참 멀었구나!!
<도시 위에서> 유화 197 x 139
<산책> 164 x 170 유화
<나와 마을> 1911
<파란집) 97 x 66
<농부의 삶> 80 x100
<비테프스크 위에서> 93 x67
<방랑하는 유대인> 72 x 57
<곡예사> 33 x 43
<비바의 초상> 73 x93
<수탉> 1929
<푸른빛의 서커스> 176 x 233
<유대인 예술극장 소개> 1920년 787 x 284 캔버스에 템페라 / 모스크바 트레치아코프 미술관
<음악> 103 x 213
<무용> 108 x 213
<생일> 100 x 80
<손가락이 일곱 개인 자화상> 107 x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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